배우 이용주, 오늘(29일) 별세…향년 44세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29 21: 33

배우 이용주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44세.
29일 이용주의 지인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저의 가장 소중한 친구, 배우 이용주가 이날 오전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습니다”라며 부고를 전했다.
2004년 영화 ‘도마 안중근’으로 데뷔한 故 이용주는 드라마 ‘안녕, 프란체스카’, ‘궁’,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 ‘푸른거탑’ 시리즈, ‘별난 며느리’, ‘황금 주머니’, ‘나쁜 형사’, ‘신병’ 등과 영화 ‘B형 남자친구’, ‘다세포 소녀’, ‘티끌모아 로맨스’ 등에 출연했다.

OSEN DB

故 이용주의 빈소는 분장제생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다. 발인은 오는 31일 오전 6시 30분이며 장지는 성남장셰문화사업소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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