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미르의 아내가 남다른 텐션을 뽐냈다.
29일 채널 ‘방가네’에는 ‘시댁 가서 밥 달라고 난리치는 며느리ㅋㅋㅋㅋㅋ 누가 내가 미안’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미르와 아내는 시가를 찾아갔다. 이들 부부는 고은아에게 밥을 해달라고 요구했고, 미르의 아내는 고은아 못지않은 텐션을 자랑해 고은아와 큰누나를 지치게 만들었다.

미르의 큰누나는 “우리 집 며느리 누가 걱정했냐”라며 억울하다는 표정을 지었다. 미르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을 때 기가 센 시누이가 두 명이 아니냐는 걱정이 쏟아졌기 때문.
결국 큰누나는 “내가 시집 오고 절대 집에 자주 오지 말라 했지. 집에 자주 오지 말라고 했냐 안 했냐. 너희들끼리 너희 집에서 살라고”라며 분노했다.
이를 본 구독자들은 “방 씨네 시누이들 텐션에 못 살 거라 걱정한 사람들 많았는데.. 분홍개구리가 아니라 황소개구리였어”, “누나들이랑 성격 비슷한 듯”, “누가 봐도 방가네 며느리”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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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방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