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 먹덧에도 부기 없는 예쁜 임산부..아들 비주얼 궁금하네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29 22: 45

개그우먼 김지민이 행복이 가득 느껴지는 근황을 전했다.
김지민은 29일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차에 탑승해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이다. 줄무늬의 명품 셔츠를 입은 김지민은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현재 임신 중으로 알려진 김지민은 ‘먹덧’을 하고 있다고 알려진 상황. 그럼에도 붓기 하나 없이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는 김지민의 근황에 반가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 2025년 김준호와 결혼했다. 이들은 현재 아들을 임신 중이며 2027년 2월 초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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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지민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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