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 “아내, 항상 내 밑이라고 생각..혼인신고도 아내 혼자” 충격 발언(동치미)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29 23: 5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허재가 충격 발언을 던졌다.
29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당신은 참교육이 필요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허재는 아내에게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제발 혼자서 해봐”라고 말했다. 이현이는 “보통 초등학생들이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라고 말했다.
허재는 “혼인신고도 아내가 혼자 했다. 내가 위에 있다고 생각했다. 아내는 항상 밑이라고 생각했다. 살다 보니 그게 아니었더라”라는 충격 발언을 했다.
허재는 결혼 생활 내내 아내가 잔소리를 하지 않았다고 밝힌 후 “요즘 그렇게 자꾸 손을 씻으라고 한다”라고 말하며 아내가 달라졌다고 밝혔다. 그러나 허재는 본인도 고집이 있기 때문에 쉽게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허재는 아내에게 ‘바보’소리를 듣는다고 말했고, 허재는 “안 해 보니까 뭘 하려고 하면 당황한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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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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