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경색' 선우용여, '유방암' 박미선 만나 같이 울었다 "서로 건강하자"('전참시')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30 06: 29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전지적 참견 시점’ 배우 선우용여가 아끼는 후배인 박미선과 함께 생일을 즐겼다.
22일 방영한 MBC 드라마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요새 핫한 유튜버이자 배우인 선우용여가 등장했다. 선우용여의 매니저는 본업이 방송 작가로, 송은이도 알고 있는 메인작가였다. 바로 선우용여의 유튜브를 제안한 작가이기도 했다. 오랜 인연에, 이소영 작가는 선우용여를 염려하며 눈물까지 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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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촬영에서 선우용여는 박미선을 만났다. 박미선은 깜짝 생일 파티로 떡 케이크를 준비했다. 선우용여의 취향이었다. 이소영 작가는 “박미선 씨가 아픈 게 선우용여는 자신이 아팠던 게 생각 났다고 생각을 했다. 그래서 많이 격려하고 위로하셨다”라며 “두 분은 엄마와 딸 같은 존재다”라고 말했다.
박미선은 “너무 예쁘다. 엄마, 이거 꽃이에요. 건강하셔야 해요”라고 말하다가 눈물을 쏟았다. 선우용여는 “너나 나나 우리 모두 건강해야지”라며 함께 눈물을 훔치며 모녀보다 더 모녀 같은 진한 정을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C 전치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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