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유진이 계절을 앞서 나가는 패션 센스를 뽐냈다.
소유진은 30일 개인 채널에 “심장이 쫄깃해진다. 연기.. 노래.. 의상 체인지.. 안무.. 조명.. 효과.. 너무나 훌륭해 감탄이 나올 정도! 아이들부터 어른들 모두 신기방기”, “12시 넘은 지금까지 우리 딸들 렛잇고 렛잇고.. 사랑은 열린 문! 같이 눈사람 만들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두 딸과 함께 뮤지컬을 관람하러 간 모습이다. 소유진은 티셔츠에 셔츠, 짧은 바지, 모자를 매치했으며 부츠를 신어 자신만의 패션을 완성했다.

소유진은 안경을 착용한 사진을 공개하기도. 세 아이를 둔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놀라운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요식업 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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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소유진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