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63세 맞아?..소주를 글라스에 채워 먹는 반전 근황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8.30 09: 27

황신혜가 소소한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 황신혜는 29일 "바람이 달라졌어요. 걷고 싶어지는 날씨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신혜가 주말에 지인과 만나 여유있는 저녁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황신혜는 지인과 술잔을 기울이면서 소확행을 즐겼고, 더위가 한풀 꺾인 밤 거리를 걸어다니며 소탈한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1963년 생으로 올해 63세가 됐지만,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재 황신혜는 KBS1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활약하고 있다. 최근 방송에서는 황신혜 동생이자 구족화가 황정언 작가가 직접 출연해 관심을 받기도 했다. 황정언 작가는 젊은 시절 교통사고로 전신마비를 진단 받았는데, 장애를 극복한 인물로, ‘세계구족화가협회’ 소속 작가로 뛰어난 실력을 자랑했다. 뿐만 아니라 30년간 입으로만 그림을 그려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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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황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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