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박은영 셰프, '하석진 닮은' 남편과 신혼 3개월 근황 "웃는날 많아져" [핫피플]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8.30 16: 47

박은영 셰프가 훈남 의사 남편과 밤 데이트를 즐겼다. 
박은영 셰프는 30일 "신혼 밤마실"이라며 "덕분에 활짝 웃는날이 더욱 많아졌어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은영 셰프가 남편과 길거리 데이트를 나온 모습이 담겨 있다. 박은영은 모자를 푹 눌러쓰고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외출했고, 의사 남편과 다정하게 밤마실을 즐겼다. 두 사람을 설레는 키 차이를 드러냈고, 신혼 3개월 차 부부다운 애정을 과시했다. 여기에 박은영 셰프는 고급 레스토랑을 방문한 모습과 반려견을 데리고 계곡을 놀러간 근황 등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한편, 박은영 셰프는 올해 5월 서울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신라호텔에서 1살 연상의 성형외과 의사와 결혼했다. 현재 본업 외에도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등 예능에서도 활약 중이다.
/ hsjssu@osen.co.kr
[사진] 박은영 SNS, '냉부해' 캡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