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홍현희, 제이쓴의 아들 준범이가 금보다 월드컵 한정판 미니 자동차에 기뻐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준범 생일 파티 대작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홍현희는 “내일 준범이 생일이다. 숏츠 영상 보시면 딱 문 열었을 때 자동차들이 풍선을 달고 있는 걸 찍으려고 사실 풍선 해주시는 업체에서 매년 준범이 생일을 기억하고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자동차에 풍선을 달아 꾸미기 시작했다.

이어 “왜냐면 사실 세 돌까지 저희도 정신없었다가 네 돌 되니까 이벤트를 생각하게 된다”라며 지난 4년을 돌아봤다.
그때 갑자기 거실에서 큰 소리가 났다. 바로 실링팬에 풍선이 감길 뻔한 것. 제이쓴은 “큰일날 뻔 했다”라고 달려갔고 홍현희는 “진짜 큰 사고 날 뻔 했다. 돌아가는 실링팬이 풍선을 터트릴 뻔했다”라고 말했다.
대망의 다음 날, 일어난 준범이는 방 앞에 꾸며진 풍선과 자동차에 함박 웃음을 지었다. 특히 생일 선물로 갖고 싶었던 월드컵 한정판 미니 자동차 장난감을 받게 되자 눈을 떼지 못했다.

앞서 홍현희는 SNS를 통해 어디서 구해야 하는지 네티즌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던 바. 그 중 포항에 사는 팬 덕분에 자동차를 구했고, 홍현희는 “포항 이모가 힘들게 발품 팔아서 보내주셨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다음 선물은 할머니가 준 금이었다. 그러나 금을 잘 알지 못하는 준범이는 “이건 내 선물 아니야”라며 거부했다. 제이쓴이 “그걸로 자동차 200개 살 수 있다”고 했지만 준범이는 “이건 내가 좋아하는 거 아닌데”라고 했다.
결국 홍현희는 “그럴 나이지 줘 봐. 엄마가 가져도 돼?”라며 금을 대신 가져갔고, 준범이는 “고맙습니다 할머니”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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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