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출신 배우 유진이 일상을 전했다.
30일 유진은 자신의 계정에 “가장 평소의 나 같은 사진 가장 자연스러운 가장 나 다운 그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진은 편안한 반팔티를 입고 링 귀걸이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흑백 필터로 촬영한 그는 자연스러운 미소와 함께 싱그러운 매력을 뽐낸 모습이다.


특히 유진은 40대라는 나이가 무색한 만큼 여전히 풋풋한 얼굴로 동안을 자랑, 변함없는 요정 자태를 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1세대 아이돌 S.E.S. 출신 유진은 배우 기태영과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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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