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새벽 5시부터 복근운동…“50 넘으면 뭐가 다 고장 나” ('오리지널')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8.30 23: 40

방송인 김영철이 새벽부터 운동을 시작하는 ‘갓생’ 모닝 루틴을 공개했다.
30일 오후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는 ‘김영철을 결국 1위의 자리에 앉힌 성공할 수 밖에 없는 궁극의 아침 루틴 대공개 (따라하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제작진은 새벽 5시가 조금 덜 된 시간 김영철의 집을 찾았다. 갑작스러운 제작진의 방문에 김영철은 비몽사몽한 상태로 문을 열어줬다. 김영철은 다시 침대에 누운 뒤 “5시도 안됐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잠시 후 김영철은 본격적인 아침 루틴에 돌입했다. 오전 5시 7분, 김영철은 복근운동과 스트레칭을 시작하며 하루를 열었다. 복근운동을 하던 김영철은 “요거 한 이십 회?”라고 말하며 운동을 이어갔다. 그러면서 자신의 나이를 의식한 듯 “오십 넘으면 뭐가 다 고장이나”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영철은 이어 “아침에 스트레칭하고”라며 뱃살 제거에 효과적인 운동을 이어갔다. 이른 새벽부터 꾸준히 몸을 움직이며 자신만의 아침 루틴을 실천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김영철의 뱃살이 노출된 바 있다. 제작진이 당시 영상을 통해 뱃살이 나온 것에 충격을 받았냐고 묻자 김영철은 “나 그거 나가고 나서 살 좀 빠졌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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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김영철 오리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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