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 아이린, 결혼 후에도 물오른 모델 포스… 미니 원피스도 완벽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30 22: 47

모델 아이린이 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톱모델 자태를 뽐냈다.
아이린은 30일 자신의 SNS에 “allurekorea bts”라는 글과 함께 화보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이린은 몸에 밀착되는 화이트 민소매 미니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에 블랙 스타킹과 슈즈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소파에 기대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거나 거울 앞에서 직접 셀카를 남기는 모습에서는 오랜 모델 경력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포스가 돋보인다. 긴 팔다리와 늘씬한 실루엣은 물론, 결혼 후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까지 더해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역시 모델은 다르다”, “결혼하고 더 예뻐진 것 같다”, “비율이 정말 남다르다”, “화보 비하인드도 그냥 화보다” 등의 반응을 보일 법한 모습이다.
한편 아이린은 2012년 모델로 데뷔한 뒤 패션계와 방송계를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5월에는 비연예인 사업가와 2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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