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만 재혼’ 오윤아, 또 기쁜 소식 전했다..“‘편스토랑’ 너무 오랜만”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8.30 23: 28

배우 오윤아가 ‘편스토랑’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30일 오윤아는 자신의 계정에 “‘편스’ 너무 오랜만에 항상 고맙습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윤아는 ‘편스토랑’ 출연을 앞두고 대기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벽에는 영어로 ‘WELCOME’이라는 풍선과 함께 ‘웰컴백 편스 기쁘다 윤아 오셨네 환영합니다’라는 문구가 붙여져 있었다.

오윤아 역시 기쁜듯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특히 청바지에 크롭티를 입었던 그는 촬영을 위해 화이트 원피스로 갈아입었는데. 50대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동안 미모와 함께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윤아는 이혼 후 발달장애를 갖고 있는 아들 을 홀로 육아하던 중 자신의 채널을 통해 재혼 소식을 밝혀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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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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