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2살 딸과 미국생활 중..고충 토로 “한국이 살기 편해”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8.31 07: 29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겸 배우 김윤지(NS윤지)가 미국 생활 중 겪는 고충을 토로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ns윤지’에는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주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윤지는 ‘솔로지옥4’에 출연해 이름과 얼굴을 알린 이시안과 LA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중 “나 진짜 갑작스럽게 미국에 왔다. 4월에 왔다”라며 미국에 온 지 4개월 됐다고 밝혔다.
김윤지는 지난해 12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딸과 단둘이 미국에서 5주 동안 생활해야 한다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무엇보다 한국이 그립다는 김윤지는 “진짜 한국이 살기 편한 것 같다. 일단 애기가 있으니까 소아과를 만약에 갑작스럽게 가야 되면 한국은 웨이팅 걸어놓고 소아과 데리고 가면 된다. 근데 여기는 엄청 막 급작스러운 게 아니면 의료적인 거는”이라며 “한국이 진짜 짱이다”라며 고충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성격이 급하면 미국에서 못 산다. 왜냐면 한국의 3배다. 모든 게 3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윤지(NS윤지)는 지난 2021년 코미디언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 부부 아들 최우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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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ns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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