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이 여유있고 당당한 태도로 돌아온다.
르세라핌은 31일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9월 11일 오후 1시에 발매되는 싱글 2집 ‘메이드 마이 나잇(Made My Night)’의 첫 번째 비주얼 콘셉트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고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 르세라핌은 기자회견장에 나타났다. 수많은 카메라와 마이크에 둘러싸인 채 서로 이야기를 나누거나 생각에 잠겨 있는 르세라핌 멤버들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특히 르세라핌은 시종일관 무심하고 대범한 태도를 유지하며 여유 있는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기도 헀다. 주변을 의식하지 않는 르세라핌의 태도는 일반적인 기자회견장에서 보기 힘든 모습이라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르세라핌 특유의 키치한 매력도 돋보였다. 르세라핌이 밝고 컬러풀한 무드와 세련된 비주얼로 어떤 음악을 내놓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쏘스뮤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