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31일 오후 경기도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F조 윈도우4 사우디아라비아와 맞대결을 펼쳤다.
이번 월드컵 예선에서 3승 4패를 기록 중인 한국은 남은 경기에서 최대한 승수를 챙겨야 월드컵 본선 티켓을 따낼 수 있는 힘든 상황에 놓였다.
경기를 앞두고 한국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현중에게 작전 지시를 내리고 있다. 2026.08.31 / dreamer@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