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병만이 육아 중인 근황을 전했다.
김병만은 31일 개인 채널에 “고통 속에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병만은 육아 중인 모습이다. 김병만은 침대로 보이는 곳에 엎드려 있으며 그런 김병만의 위로 아들이 올라와 방방 뛰거나 김병만의 머리카락을 잡아 뜯어 웃음을 자아낸다.

아들과 더불어 딸까지 김병만의 위로 올라와 합동 공격을 하자 김병만은 외마디 비명을 질렀다. 그럼에도 행복해 보이는 표정이 인상적이다.
이에 팔로워들은 “행복해 보인다”, “시원하시겠어요”, “저는 갈비뼈 나갔어요~”, “조심하세요”, “저 안경 부러졌어요” 등 공감 가득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병만은 지난 2025년 9월, 재혼했다. 김병만은 슬하에 두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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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병만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