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진태현은 8월 31일 개인 채널에 “갑상선암 수술 후에 몸이 예전 같지 않네요. 나이 때문일 수도 있고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이전과 같이 않은 몸 상태를 전했다.
이어 “꿈을 가지고 도전 중인데 언젠가는 이룬다는 생각으로 천천히 해보려고요”, “진태현 파이팅”, “셀프 응원”이라고 덧붙이며 스스로에게 용기를 북돋웠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진태현은 러닝복을 갖춰 입고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연이은 운동으로 다소 탄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진태현은 배우 박시은과 지난 2015년 결혼했다. 진태현은 지난해 갑상선암 진단을 받아 수술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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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진태현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