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난, 새집 리모델링 견적에 ‘패닉’..“예산 엄청 초과, 주식 올라야”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31 21: 1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김정난이 이사를 앞두고 예상보다 불어난 리모델링 비용에 머리를 싸맸다.
31일 김정난의 유튜브 채널에는 ‘헤엑! 그렇게 비싸요? 김정난 경악하게 만든 N번째 이사 준비 현실 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오는 10월 이사를 계획하고 있는 김정난은 이날 집 안 곳곳을 정리하며 본격적인 이사 준비에 나섰다. 필요 없는 물건을 버리고 주변에 나눠줄 물건을 골라내는 등 짐을 줄이는 데 한창이었다.
앞서 현재 살고 있는 집을 내놓았다고 밝혔던 김정난은 “관심 있는 분은 보러 와달라. 매우 싼값에 내놨다”고 직접 홍보하기도 했다. 하지만 진짜 고민은 새집이었다. 김정난은 새로운 보금자리를 자신의 취향에 맞게 바꾸기 위해 인테리어 업체 관계자와 리모델링 상담을 진행했다. 문제는 원하는 부분을 하나둘 추가할수록 처음 생각했던 금액에서 점점 멀어졌다는 것.
결국 김정난은 “예산이 엄청 많이 늘어났다”며 현실을 마주했다. 대규모 리모델링 자체가 처음이라는 그는 “이왕 하는 김에 구석구석 예쁘게 하고 싶은데 돈이 너무 많이 든다”고 토로했다.급기야 김정난은 “주식이 올라야겠지? 기도를 하자. 괴롭다”며 머리를 감싸 쥐어 웃음을 자아냈다.
10월 이사를 앞두고 설렘 가득한 새집 꾸미기에 나섰다가 예상 밖의 ‘비용 폭탄’을 마주한 김정난의 현실적인 반응이 공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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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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