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은혁, 1세대 아이돌 클릭비에 깜짝 제안 "소속사 아닌 병원 찾길"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31 21: 23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이 클릭비의 이야기를 듣고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31일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이하 '동해물과')에는 '"누나가 벨트를 풀고 날 꼬셨어" 잘생겨서 누나들 줄섰던 클릭비 아이돌인생ㅋㅋㅋㅋ 11년만에 컴백해서 입터진 클릭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동해물과 백두은혁' 영상

이날 클릭비 김상혁, 유호석, 오종혁은 현재 팀 활동을 관리해 주는 단체 소속사가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오종혁은 "클릭비 멤버들이 다 같이 속해 있는 회사가 없다. 단체 채팅방에서 서로 가능한 날짜를 물어보고 일정을 맞춘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동해물과 백두은혁' 영상
이에 김상혁은 "멤버들의 스케줄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생각해야 한다"며 "실제로 '난 이 시기에는 일 못 한다'고 말한 멤버가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들은 은혁은 "소속사보다 병원이 더 필요할 것 같다. 최초로 병원 운영 엔터테인먼트를 찾아보시라"고 제안, 김상혁은 "심리상담사도 필요하다"고 반응했고 오종혁은 "괜찮은 아이디어다"라고 진지하게 들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클릭비는 지난 8월 8일과 9일, 이틀에 걸쳐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단독 콘서트 '클릭비 리클릭 한여름밤의 꿈 볼륨2(CLICK-B RE:CLICK 한여름밤의 꿈 Vol.2)'를 개최했다. 이는 지난 2015년 콘서트 이후 11년 만에 성사된 클릭비의 7인 완전체 콘서트로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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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해물과 백두은혁'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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