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러블리즈 멤버 이미주가 재능을 발견했다.
지난 8월 28일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에는 ‘연예인 신부 관리법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미주는 앞서 한 번 해보았던 신부 관리와 중복되지 않는 신부 관리로 2차 코스를 즐겼다.

플라잉 요가를 해보기로 한 이미주는 강사가 키워보고 싶다는 욕심을 낼 만큼 수월하게 동작들을 따라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특히 강사가 여러 번 아프다며 걱정한 자세를 하고도 "안 아픈데?"라며 "시원하다"고 너스레를 떨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강사는 "처음인데 이렇게 자세를 바로 잘 잡는 사람을 처음 봤다"며 "아프지도 않다고 하시니 플라잉 요가가 찰떡이신 것 같다"고 칭찬했다.
강사는 이어 이미주를 보며 "처음에 이렇게 잘하면 두세 번만 더 하면 서커스나 다른 운동도 잘하실 거다"라고 예상했다. 이를 들은 이미주는 "서커스 해보고 싶었다"며 기뻐해 웃음을 안겼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그냥 이미주'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