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나 봤더니..제시카, 소녀시대 시절 그대로. ‘현역 아이돌’ 비주얼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9.01 00: 43

가수 제시카가 여전히 현역 아이돌을 연상시키는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제시카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Blue on blue on blu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시카는 블루 컬러의 크롭톱과 데님 쇼츠를 매치해 청량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여기에 선글라스와 헤어 스카프까지 더해 휴양지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짧은 상의 아래로 드러난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끈다.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걸그룹 활동 당시를 떠올리게 하는 슬림한 실루엣과 특유의 시크한 분위기도 돋보인다.
블루 의상부터 자전거, 파라솔까지 주변을 같은 계열의 색감으로 맞춘 제시카는 “Blue on blue on blue”라는 문구에 걸맞은 감각적인 사진을 완성했다.
한편 제시카는 소녀시대 탈퇴 후 솔로 가수와 패션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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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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