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결혼 잘했네..압구정 49평家도 남편 덕 “지인들, 세무사 남편 조언받고 이사”(관종언니)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01 01: 0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이지혜가 세무사 남편 문재완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8월 31일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서울 56평 아파트 1억 인테리어한 이지혜 유튜브 PD 신혼집 대공개’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지혜는 남편 문재완과 함께 등장했다. 이지혜는 “제가 오늘 오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 코너 제목을 어떻게 할까. 코너 제목 짓는 거 재미 붙었다. 오늘 제목은 ‘와니로부터’다”라고 설명했다.
이지혜는 “집 공개는 여러 채널에서 많이 보시겠지만 이번 집은 진짜로 우리 와니(남편)의 충고를 통해서 저랑 같이 일을 한 우리 PD가 매매한 자가다”라고 말했다.
이지혜는 남편을 향해 “부동산 요즘에 좀 핫하지 않냐. 부동산 전문 세무사로서 (본업을 보여줄 것이다)”라고 야심찬 발언을 했다.
문재완은 벌써부터 후속편을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지혜는 “강재준, 이은형도 찍어야 한다”라며 그들도 문재완의 조언을 받았음을 언급했다. 문재완은 처남에게도 도움을 줬다고 말했고 이지혜는 인정하며 “사실 이지혜도 와니로부터다”라며 이사에 남편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이지혜는 최근 압구정 49평 집으로 이사, 새롭게 인테리어를 한 내부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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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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