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대표 혼성그룹’ 카드(KARD)가 독일 베를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유럽 투어에 돌입하며 글로벌 행보를 재가동한다.
카드(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는 오늘(1일) 독일 베를린에서 ‘KARD 2026 WORLD TOUR 'NOW HERE' IN BERLIN’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이번 'NOW HERE'는 카드의 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의 서사를 확장한 월드투어다. '어디에도 없는 곳(NOWHERE)'을 찾아 헤매던 것에서, '바로 지금, 여기(NOW HERE)'가 가장 빛나는 목적지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한층 선명해진 음악적 정체성을 무대 위에서 증명할 예정이다.

특히 카드는 이번 투어를 통해 베를린을 시작으로 유럽 주요 10개 도시를 순회한다. 그간 유럽 무대에서 꾸준히 열기를 입증해 온 만큼, 한층 진화한 퍼포먼스과 치명적인 매력으로 팬들의 기대에 완벽히 부응하겠다는 각오다.

이를 위해 카드는 최근 발매한 정규 1집의 타이틀곡 'Back To Life'를 비롯해 청량함과 강렬함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준비했다. 카드 특유의 파워풀한 군무와 압도적인 무대 매너로 ‘대체 불가’ 혼성그룹의 진가를 다시 한번 입증할 전망이다.
한편, 카드는 1일 베를린 공연을 시작으로 프랑크푸르트, 브뤼셀, 리스본,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파리, 런던, 소피아, 아테네 등 유럽 10개 도시는 물론 싱가포르, 멕시코시티, 산티아고, 상파울루, 타이베이까지 이어지는 대규모 월드투어로 전 세계 팬들과 호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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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알비더블유(RBW), DSP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