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태현, 보컬리스트 역량 빛난 '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9.01 09: 55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태현이 보컬리스트의 역량을 뽐냈다.
태현은 지난달 3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에 출연해 버스킹에 도전했다. 가수 테이, 정은지, 소수빈과 버스킹에 나선 태현은 빛나는 보컬 역량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태현은 이날 울산 한국수력원자력 인재개발원에서 버스킹을 진행했다. 그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범규, 휴닝카이와의 유닛곡 ‘Quarter Life’를 가창하며 공감과 위로를 선사했다. 특유의 섬세한 보컬과 기분 좋은 음색으로 진정성 있는 음악을 들려주며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뿐만 아니라 태현은 재치 있는 입담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기도 했다. 유쾌하면서도 센스 있는 입담과 보컬리스트의 역량을 보여주며 활약한 태현이다.
태현은 “’비긴어게인’에 첫 방문”이라며, “엄청난 실력을 갖고 계신 선배님들꼐 누가 되지 않도록 파이팅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seon@osen.co.kr
[사진]'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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