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 김주원에 아쉬운 솔로포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01 20: 37

1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구창모가, 방문팀 KIA는 네일이 선발 출전했다.
KIA 타이거즈 네일이 5회말 1사 NC 다이노스 김주원에게 우월 솔로 홈런을 맞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6.09.0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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