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현빈이 인지도 굴욕을 당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1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틈친구’ 현빈, 우도환이 안양의 틈새 시간을 찾아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네 사람은 첫 번째 틈 장소에서 미션에 실패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두 번째 틈 장소로 넘어가기 전 점심 식사를 하고 카페에 들렀던 네 사람은 "다시는 실패는 없다"고 기운을 올렸다.

이후 가게에서 나와 두 번째 장소로 넘어가려고 할 때, 초등학생 정도로 보이는 아이들이 유재석과 우도환을 알아보며 "사진 찍어도 돼요?"라고 물었다.
이때 아이들은 현빈만 알아보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 유연석과 유재석은 현빈에 대해 유명한 배우라고 했지만 아이들은 "그래요?"라고 반문하며 끝까지 알아보지 못했고, 현빈은 홀로 아이들과 출연진의 단체 사진을 찍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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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틈만나면'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