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조나단이 친구들과 함께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했다.
1일 유튜브 채널 '조나단'에는 '예나한테 캐치캐치 배워서 전국노래자랑 나간 흑인들ㅣ블랙스 EP.9'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조나단은 "하반기 큰 프로젝트다"라며 "전국노래자랑이 서울 중구에서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조나단은 친구들과 함께 해당 프로그램 오디션을 보겠다고 밝혔다.

각자 자신있는 곡을 불러서 승산이 있는 한 곡을 준비하기로 한 상황. 조나단은 나얼의 '귀로'를 불렀다. 그러나 친구들은 "듣는 게 너무 힘들다"고 평가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조나단은 막막함을 느끼고 "노래와 퍼포먼스가 모두 다 되는 사람"이라며 최예나에게 도움을 청했다. 최예나는 "전국노래자랑 전용 노래다"라며 자신의 노래 '캐치캐치'를 가지고 레슨을 해 웃음을 더했다.
영상 말미 조나단과 친구들은 전국노래자랑 무대에 올라 '캐치캐치'를 선보였지만 최종 수상 실패에 그쳤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그게.. 원곡자한테 배운 거였어?", "아 이게 서사가 있던거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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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나단'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