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두산 베어스를 꺾고 3위를 탈환했다.
LG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과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두산 베어스를 꺾고 3위를 탈환했다.

LG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과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경기종료 후 LG 염경엽 감독이 시즌 13승 거둔 임찬규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9.01 / soul1014@osen.co.kr. 2026.09.01 / soul1014@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