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감독, 6이닝 1실점 임찬규! 시즌 13승 축하해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9.01 22: 11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두산 베어스를 꺾고 3위를 탈환했다. 
LG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과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두산 베어스를 꺾고 3위를 탈환했다. 

LG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과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경기종료 후 LG 염경엽 감독이 시즌 13승 거둔 임찬규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9.01 / soul1014@osen.co.kr. 2026.09.0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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