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풍자가 '육퇴' 기분을 느꼈다.
지난 8월 31일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풍자의 뜨거운 여름방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풍자는 조카와 함께 여름을 즐겼다.

풍자는 조카와 자주 시간을 보내는지 "저번에 이모랑 캠핑 갔잖아. 계곡 가서 다슬기 잡았잖아"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조카는 "언제요?"라고 반문해 웃음을 안겼다.

풍자는 "환장하겠다"며 조카를 데리고 수영장으로 향했다. 물은 차가웠지만 조카는 바로 입수해 물놀이를 즐겼고, 두 사람은 물싸움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풍자는 "벌써 지쳤다"며 잔뜩 엉망이 된 모습으로 카메라를 봐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고기와 함께 배추를 곁들여 저녁식사를 한 두 사람.
조카가 먹을 만큼 먹고 자리를 떠나자 풍자는 "이게 육퇴구나"라며 "나는 이렇게 잠깐 보지만 애들 방학해 가지고 집에 있으면 엄마들 어떡하냐"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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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풍자테레비'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