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맨♥' 공현주, 시험관 시술 경험담 공개 "남편 앞에서 아픈 척 연기"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9.02 00: 27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공현주가 시험관 시술을 받았던 과정을 설명했다.
지난 8월 27일 유튜브 채널 '여성동아'에는 '약한영웅'의 엄마, 배우 공현주 | 그때는 몰랐던 감정이 엄마가 된 지금은 이해가 돼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여성동아' 영상

이날 공현주는 자연 임신에서 바로 시험관 시술로 방향을 바꾼 이유를 묻는 질문에 “저희는 결혼하고 아이를 가져야겠다고 계획했을 때 자연임신이 당연히 될 거라 생각하고 시도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자연임신도 1년 정도 준비를 해야되는 거라 바로 시험관을 했다”며 "시험관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막상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을 즐기니까 시술 과정도 그렇게 스트레스 받지 않았다"고 알렸다. 
'여성동아' 영상
그는 “진짜 체험담인데 생각보다 시술했을 때 주사가 아프지 않았다”며 “오히려 남편한테 힘든 모습 보여줘야돼서 남편 있을 때 아픈 척 연기했다. 겁먹지 않아도 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공현주는 "계획임신을 하면 그 이후의 육아도 계획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도 단축되고, 엄마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은 상태에서 아이 출산 이후에 육아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더 좋은 선택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공현주는 지난 2019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이란성 쌍둥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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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여성동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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