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 임신 실감..“머리 컬러 머선일”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9.02 01: 15

개그우먼 김지민이 임신 중 소소한 변화를 유쾌하게 공개했다.
최근 김지민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이 담긴 셀카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김지민은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화사한 미모만큼 눈길을 끈 것은 머리카락의 색깔이었다.

새롭게 자라난 모발과 기존 염색모의 색깔이 자연스럽게 나뉘면서 투톤처럼 보이는 상태가 된 것. 김지민 역시 사진에 “머리 컬러ㅋㅋ 머선일”이라는 문구를 더하며 자신의 헤어 상태를 유쾌하게 바라봤다.
현재 임신 중인 만큼 평소처럼 바로 헤어 컬러를 손보기보다 자연스럽게 길러가는 모습도 현실적인 예비엄마의 일상을 엿보게 한다. 아무래도 임신 중 염색 여부와 시기에 대해서는 개인의 건강 상태와 사용하는 제품 등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 냄새나 두피 자극 등을 고려해 염색을 미루거나 의료진과 상의한 뒤 결정하는 임산부들도 있다.
한편 김지민은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SNS 등을 통해 예비엄마가 된 이후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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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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