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오는 9일 리부트 월드 신서버 ‘기란·하이네’ 개설...사전 캐릭터 생성 연달아 마감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26.09.02 07: 51

MMORPG ‘리니지M’이 오는 9일 리부트 월드 신서버 '기란'과 '하이네' 개설에 앞서 사전 캐릭터 생성에서 준비된 서버 20개를 1시간만에 모두 마감하더니, 재차 추가로 오픈한 2차 사전 캐릭터 생성도 마감하며 3차 사전 캐릭터 생성을 오픈했다. 
'리니지M' 리부트 월드 신서버 ‘기란’과 ‘하이네’는 오는 9월 9일 서비스를 시작하는 신서버로 먼저 각각 10개 서버를 대상으로 사전 캐릭터 생성 이벤트를 시작했다. 
지난 8월 27일 진행된 1차 생성 이벤트가 시작 1시간 만에 전 서버 마감됨에 따라, 당일 오후 1시 2차 추가 오픈에 이어 28일 오후 3시부터 3차 사전 캐릭터 생성을 추가로 오픈해 계정당 1회 선점을 지원하고 있다.

엔씨 제공.

리부트 월드 신서버 이용자에게는 성장을 지원하는 전용 시스템이 배치된다. 85레벨까지 단계별 아이템을 지급하는 ‘데포로쥬의 성장 패스’, 대량의 경험치를 제공하는 성장 던전 ‘용의 계곡 탈환 작전’, 출석 및 미션 달성 시 최대 1000%의 경험치 부스팅을 제공하는 ‘로엔그린의 특별 수련’ 혜택이 적용된다. 사전 생성에 참여한 유저에게는 서버 오픈 후 우편을 통해 변신·마법인형·성물 뽑기팩 등 인게임 아이템이 지급된다.
업데이트 전날인 9월 8일 자정까지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이 진행된다. 사전예약 참여자는 레거시 월드, 리부트 월드, 신서버별로 구분된 보상 티켓 3종을 획득할 수 있다. 
보상 티켓을 통해 각 월드 특성에 맞는 보급 및 성장 지원 상자를 선택 제작할 수 있으며, 신서버용 상자 개봉 시 초반 성장을 돕는 능력치 및 경험치 획득량 100% 증가 효과를 지닌 ‘찬란한 고대 목걸이’를 추가로 받게 된다.아울러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오리지널 클래스 ‘투사’의 리부트가 단행된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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