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하며 흥행을 이어가는 ‘경주기행’이 신스틸러들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경주기행’(각본감독 김미조, 제공 롯데엔터테인먼트·미시간벤처캐피탈㈜,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스튜디오하이파이브, 공동제작 유포리아이엔티)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으로, 배우들의 압도적인 열연으로 실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 변요한의 호흡을 함깨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여주는 신스틸러들의 활약도 어마어마했다.
먼저 억세고 거침없는 모녀들 사이에서 무해하고 순박한 사위 석만 역은 김영성이 맡아 활약했다.‘경주기행’에서는 첫째 장주(공효진 분)의 남편으로 출연해 네 모녀의 복수 여정에 함께하며 유쾌한 웃음과 숨 돌릴 수 있는 케미를 선보이며 극의 재미를 높였다.

네 모녀의 복수를 돕는 미스터리한 인물 필례 역은 수십 년간 연극 무대에서 내공을 쌓아온 배우 남권아가 맡았다. 남권아는 엄마 옥실(이정은 분)과 남다른 인연으로 백상현(변요한 분)의 납치를 도와주는 조력자 역할을 한다. 속내를 알 수 없는 표정과 압도적인 포스가 ‘경주기행’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더한다.

갑작스럽게 사라진 백상현의 행방을 쫓는 남형사 역은 배우 김정영이 맡았다. 남형사는 백상현의 행방을 추적하던 중 네 모녀가 남긴 수상한 정황을 포착하는 모습으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전개 속에서 팽팽한 긴장감을 더한다.
이처럼 ‘경주기행’은 네 모녀의 압도적 열연과 실력파 조연 군단의 맹활약으로 실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으며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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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