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테이와 이승기부터 엑소 수호, 에이티즈 종호까지 ‘더 리슨’ 시즌6의 역대급 라인업이 공개됐다.
SBS 버스킹 프로그램 ‘더 리슨’의 제작사인 도너츠컬쳐는 2일 여섯 번째 시즌인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의 14인 보컬 라인업을 공개하며 올 가을 컴백을 예고했다. 이달 촬영에 들어가며 다가오는 10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더 리슨’ 측은 “이번 시즌6에는 이영현과 테이, DK, 이승기, 엑소 수호, 이예준, 유주, 츄, 에이티즈 종호, 신예영, 김희재, 박지현, 송민준, 이예지까지 총 14명의 아티스트가 출연을 확정했다”라고 전했다.

이로써 ‘더 리슨’은 더욱 화려하고 풍부해진 보컬 라인업으로 여섯 번째 시즌을 맞게 됐다. ‘더 리슨’은 지난 2021년 첫 공개된 후 매 시즌 국내 정상급 보컬리스트들의 라이브 무대로 사랑받아왔다.
이번 시즌에는 DK와 이예준, 김희재가 다시 찾아온 가운데, 베테랑 아티스트들부터 새로운 출연자들까지 다채로운 라인업을 완성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도너츠컬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