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사 러브콜 쇄도"..김정민 韓日 혼혈 아들, 군입대 신체등급 '1등급'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9.02 11: 51

가수 김정민이 아들의 신체 검사 결과를 공개했다.
김정민은 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아들 멋지다”라는 글과 아들의 신체 등급이 표기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김정민은 아들의 신체등급 ‘1급’을 공개하며 “아들 멋지다~!”라고 감탄했다. 김정민은 지난 2006년 일본인 타니 루미코와 결혼해 슬하에 3남을 두고 있다. 이번 신체검사 결과는 2007년생 첫째 아들의 것으로 보인다.

방송화면 캡처

김정민 SNS
김정민의 첫째 아들 김태양(일본명 타니 타이요)은 일본에서 축구 선수로 활약하다 그만두고 음악을 배우고 싶다며 숭실대학교 실용음악화에 진학해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민은 첫째 아들에 대해 한 예능에서 “첫째는 인물이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저를 닮아 비주얼을 타고 난 것 같다. 키가 186cm”라며 “아이들 연애 프로그램에서 섭외가 오기도 했고, 기획사에서도 연락이 왔다”고 밝혔다.
김정민의 아들이 신체 검사를 받았다는 소식에 팬들은 “시간이 벌써 그렇게 됐나요”, “벌써 군대가 나이라니”, “1등급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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