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김상혁, 실언 연발 소개팅 대참사.."자만추 스타일" 자신감 ('신랑수업')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9.02 13: 25

클릭비 김상혁이 소개팅에 나선다.
오는 4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에서는 ‘돌싱 입학생’ 김상혁이 두 번째 소개팅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탁재훈은 김상혁을 두고 “평소에는 멀쩡한데 소개팅만 하면 이상해지더라”고 말했다. 앞선 소개팅에서 긴장한 탓에 실언을 연발한 김상혁은 고개를 숙이며 “저도 모르게 계속 헛소리가 나오더라”고 자책했다.

채널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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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연애부장’ 송해나는 “김상혁이 딱딱한 소개팅 자리를 어색해하는 것 같아서 ‘자만추’ 스타일의 소개팅을 마련해 봤다”고 깜짝 발표한다. 김상혁은 “송해나가 전체적인 상황을 기획하고, 제가 직접 장소를 선정했다. 이렇게 하니까 확실히 자연스러웠다”며 이전과는 다른 자신감을 내비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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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 사상 최초로 ‘기차 소개팅’이 성사된 가운데 김상혁은 무궁화호 기차에 앉아 소개팅 상대를 기다린다. 그는 “어떤 분이 올까…”라며 두근거리는 감정을 감추지 못하고, 사람들이 들어올 때마다 분주하게 눈을 움직였다.
이와 함께 이날 방송에서는 출산이 임박한 개그우먼 박소영의 모습도 공개될 예정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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