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빌보드 200’에서 3주 연속 ‘톱10’을 찍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일 “스트레이 키즈가 지난달 7일 발표한 미니앨범 ‘디스 앤드 댓(THIS & THAT)’이 9월 5일 자(현지시각)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8위에 올랐다”라고 전했다.
이로써 스트레이 키즈는 앨범 발매 후 해당 차트에 1위로 진입한 후 3주 연속으로 톱10에 오르는데 성공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해당 앨범으로 9연속 1위로 진입하며,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의 기록을 쓴 바 있다.

‘디스 앤드 댓’은 ‘빌보드 200’ 8위 뿐만 아니라 최신 ‘월드 앨범’과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도 2위에 오르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입증하기도 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새 월드투어 ‘런 잇(RUN IT)’을 성공적으로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9일 라틴 아메리카 3개 지역에서 진행되는 신규 페스티벌 ‘스트레이시티(STRAYCITY)’의 포문을 연다. /seon@osen.co.kr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