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제로베이스원 멤버 석매튜가 스파이더맨이 됐다.
지난 1일 공개된 석매튜의 유튜브 채널 ‘해봤튜(Hey Bye Thew)’에는 액션스쿨에 찾아간 석매튜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석매튜는 슈퍼 히어로로 변신하고 싶다는 꿈을 위해 액션스쿨로 향했고, ‘스파이더맨’이 되고싶다는 목표를 언급했다.


실제 스파이더맨처럼 몸풀기 단계부터 남다른 유연성을 드러낸 석매튜는 액션 동작에 직접 아이디어를 내며 슈퍼 히어로가 되고 싶다는 욕심을 드러냈다.
실제 훈련에서도 뛰어난 운동 신경을 드러낸 석매튜는 기본기부터 고난도 기술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빠른 습득력을 보여줬다.
영상 말미에는 직접 구상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화려한 액션을 보여주는 석매튜의 모습이 전해졌다. 액션 연기의 진수이자 필수 관문인 와이어까지 동원하며 ‘스파이더맨’에 대한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편, 석매튜의 ‘해봤튜’ 도전기는 매주 화요일 공개된다. /cykim@osen.co.kr
[사진] 웨이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