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A급 장영란' 방송인 장영란이 2028년까지 막힘 없는 대운에 몹시 기뻐했다.
2일 장영란의 유튜브 'A급 장영란'에서는 ‘무당보다 ‘용하다는 세계 1등 타로마스터가 장영란 보자마자 한 첫마디는?(운명전쟁 모나드)’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영란은 본래 본인 팀이었다가 타로 전문가가 된 이연수 실장, '운명전쟁'의 모나드, 그리고 AI와 함께 타로 대결을 펼쳤다.


장영란은 미래의 자신에 대해 물었다. 모나드는 “내년에 폭발할 거다. 일반 사람이 도전하지 못하는 분야에 특출난 분야에서 성공한다. 100억 대 자산가 카드다. 2028년까지 좋은 운이 있다”라고 말해 장영란을 몹시 기쁘게 했다. 장영란은 그 당시 주 일주일 동안 그들이 말한 대로 거의 다 맞아 떨어져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A급 장영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