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권 카드' 장영란, 타로 예언에 놀랐다 "스태프 불화→억대 매출까지"('A급 장영란')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03 06: 59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A급 장영란' 장영란이 일주일 사이 일어날 일에 대해 타로 점을 본 데 대해 모두 맞힌 것에 놀라워했다.
2일 장영란의 유튜브 'A급 장영란'에서는 ‘무당보다 ‘용하다는 세계 1등 타로마스터가 장영란 보자마자 한 첫마디는?(운명전쟁 모나드)’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영란은 이연수, 모나드, AI와 함께 타로 결과를 비교해 봤다.

장영란은 마지막 질문자로 자기 자신이 나섰다. 일주일 동안 장영란에게 일어날 일에 대해 물어본 것이었다. 이연수는 “과거에서부터 신경 썼던 일들이 마음의 안정이 찾아진다. 일주일 동안 좀 신경 쓰일 일이 있다. 괴로울 일이 있다”라고 말했고, AI는 “갑자기 들어온 업무 제안, 촬영이 잘 풀릴 거짐나, 스태프랑 사소한 충돌이 있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모나드는 “일상, 본의 아니게 정리 되는 카드, 이 카드가 복권 카드다”라면서 “지금부터 뒤로 갈수록 일이 잘 풀릴 것이다”라고 말했다.
일주일 후 장영란은 “들어보니까 셋 다 다 맞다”라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았고, 피디님이랑 스케줄 조정 때문에 살짝 다퉜고, 그리고 ‘월간 장영란’ 억대 매출을 올렸다”라며 휘둥그레 커진 눈으로 진심을 다해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A급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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