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유인나가 김지훈에게 혼성그룹 결성을 제안했다.
2일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는 '지금 불륜보다 더 문제인 게 있다? | 김지훈 | 유인라디오 S3 EP.20'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지훈은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이라며 "(가수) 데뷔하고 싶었다. (데뷔했으면) 사람들이 화를 많이 냈겠죠"라고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진짜 노래를 못했었기 때문에 23년째 노래 배우고 있다, 반음계씩 음역을 넓혀 가는 중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인 유인나는 "좋은 생각이 났다"며 자신과 하지원, 그리고 김지훈을 넣어 혼성그룹을 결성하자고 제안했다.
김지훈은 "그룹명을 샵 말고 플랫으로 하자"며 "팀 이름이 플랫이라 음정이 플랫 돼도 사람들이 이해해 줄 것이다"라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에 유인나는 "하지원에게 연락해 보겠다"고 적극성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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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인라디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