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 신지, 공황장애 고백..무대서 떨기도 “철 빨리 들어”(어떠신지)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02 19: 2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신지가 공황장애를 언급했다.
2일 채널 ‘어떠신지?!?’에는 ‘남대문시장 이렇게 재밌는 곳이었나요? 먹고 구경하다가 지갑 제대로 열려버린 신지’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신지는 남대문시장을 찾았다. 신지는 길거리를 구경하다 스티커를 발견했고, “나는 이런 데 데려오면 안 돼”라며 홀린 듯 스티커로 다가갔다.
신지는 “44살짜리가 이런 거 보고 있을 거라고 (누가) 생각하냐고”라고 말했고 제작진은 “누나의 순수함이 살아있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신지는 “순수함이 아니라 아직 철들지 않은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제작진은 “연예인은 철들면 안 된다는 말이 있던데”라고 말문을 열었고, 신지는 “나는 그런 쪽으로는 철이 들어서 공황도 오고 무대에서 떨고 그랬던 것이다”라며 여전히 공황장애를 겪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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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어떠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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