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윤희가 독보적인 비율과 단아한 매력을 자랑했다.
조윤희는 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Kiaf SEOUL2026’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조윤희는 이날부터 시작된 Kiaf SEOUL2026에 참석해 전시를 관람했다. 조윤희는 다채로운 색감의 현대미술 작품들 사이에서 절제된 블랙 룩으로 작품과 조화를 이루면서도 독보적인 비율과 매력을 자랑했다.
자수 디테일이 인상적인 블랙 미니 원피스를 착용한 조윤희는 스트랩 로퍼를 매치해 긴 다리 라인을 자랑했다. 작은 얼굴과 큰 키, 길쭉한 다리 라인이 완벽한 비율을 완성,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조윤희는 배우 이동건과 이혼 후 싱글맘으로 딸을 키우고 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