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센느(RESCENE) 미나미가 트와이스(TWICE) 사나와 만났다.
2일 ‘사나의 냉터뷰’ 유튜브 채널에는 ‘냉터뷰 야호~미나미의 최애 덕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선공개됐다.


“냉터뷰 야호”라며 출연을 알린 미나미는 자신의 ‘최애’ 사나를 앞에 두고 울컥한 듯 눈물을 보였다. 미나미는 “촬영 못하겠다”, “망했다. 나 진짜 눈물 날 것 같아”라며 울먹였고, 함께 ‘냉터뷰’를 찾아온 미나미의 부모님도 울컥한 듯 눈물을 흘려 사나를 당황케 했다.
미나미는 “돈 내고 출연해야 할 것 같다”며 사나에 대한 애정을 보였고, 트와이스 콘서트를 4~5번 다녀왔다며 ‘찐’ 원스(트와이스 팬덤명)임을 밝혔다. 특히 미나미는 “당첨이 안되어서 밖에서 들은 적도 있고 하이터치회도 갔었다”고 말했다.

특히 미나미는 사나의 실물에 대해 “진짜로 너무 귀엽다. 실제로 보지 않으셨으면 한다. 심장마비가 올 수 있다”며 주접을 떨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