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고은아가 몸무게를 공개했다.
2일 채널 ‘방가네’에는 ‘심하게 다 보여주는 리얼 다이어트 영상ㅋㅋㅋㅋ 괜찮겠지?’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고은아는 브라톱과 레깅스를 착용하고 시원하게 배를 노출했다. 직전까지 볶음밥을 먹은 고은아는 심하게 부풀어 오른 배를 공개했고 미르는 “진짜 팔이랑 다리는 왜 살이 안 찌냐”라며 고은아의 체형에 놀라워했다. 미르는 “우리 몸이 너무나 말이 안 된다”라며 고은아의 옆구리살을 지적했다.

미르와 고은아는 나란히 서서 배를 노출했고, 이들의 어머니는 “철용아(미르) 너는 또 왜 그러냐.. 운동 안 하냐”라며 깜짝 놀란 반응을 보였다.
고은아는 “나는 다른 데는 문제가 아니다. 나는 술배다”라며 배를 꿀렁꿀렁 움직였다. 미르는 “나랑 고은아가 살을 빼야 한다. 한 달 프로젝트로”라고 다이어트를 제안했다.
미르는 84.8kg이었고 고은아는 60.9kg이었다. 고은아의 가족들은 고은아에게 팔다리가 가늘어서 사람들이 다 속고 있는 것이라고 첨언했다. 고은아는 자신의 볼록한 배를 흔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운동 시작한 지 2주 후 이들은 다시 한번 몸무게를 확인했다. 미르는 1.8kg을 감량했고, 고은아는 3.3kg을 감량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방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