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코미디언 겸 가수 조혜련이 지예은과 바타의 결혼을 예언했다.
2일 유튜브 채널 '오키키 ㅇㅋㅋ'의 콘텐츠 '아무튼 떠들러 왔는데'에는 '결혼 축하해! 축가는 '아나까나'지 | 아무튼떠들러왔는데 EP.40 퀸의 마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조헤련은 가비와 지예은에게 결혼 여부를 물었다. 특히 지예은에게는 공개 열애 중인 댄서 바타를 언급하며 놀려 웃음을 안겼다.
안무가 겸 방송인인 가비는 "제가 바타를 먼저 알았다"며 "심지어 바타를 옛날에 알고 예은이랑 바타가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소개해 주겠다는 얘기까지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예은과 바타가 처음 마주한 자리도 가비의 생일 파티였다는데. 가비는 "그때 잘 된 건 아니다"라고 말했고, 지예은은 "그때는 아예 모르는 사이였다"라고 회상했다.
이에 조혜련은 "수능 끝나고 (교회에) 바타가 온 거다. 수능 시험 본 친구들한테 춤을 열정적으로 춰서 너무 괜찮았다. 눈이 너무 맑다"라며 칭찬했다.
당시도 연애 중이었다는 지예은은 교회 행사에도 참여했다고 고백, 이를 들은 조혜련은 "결혼하겠네"라며 "'아나까나' 불러줄까?"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지예은과 바타는 1994년생 동갑내기이자 '교회 친구'로 공통된 관심사와 종교를 바탕으로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예은과 바타의 교제 사실은 지난 4월 처음 알려졌고, 이후 꾸준히 애정을 드러내왔던 두 사람은 공개연애를 시작한지 5개월만에 속전속결로 결혼까지 발표했다. 두 사람은 올해 12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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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키키 ㅇㅋㅋ'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