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딸의 건강을 걱정했다.
아야네는 2일 개인 채널에 산전 관리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이제 옆으로만 자서 그런지 편두통이 온 요즘”이라고 컨디션이 저조하다고 밝혔다.
아야네는 쇄골이 드러나는 관리복을 입었으며 만삭에 가깝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마른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아야네는 이후 딸 루희의 팔 사진을 공개하기도. 루희의 팔에는 붉은 상처가 군데군데 있었고, 아야네는 “이거 진드기 맞죠?”라며 당황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아야네는 이후 루희의 상황을 공유하고 있지 않은 상황.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아야네는 지난 2021년 이지훈과 14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성공했다. 이들 부부는 2024년 첫째 딸을 낳았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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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야네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