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세영이 장발과 단발 모두를 아우르는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2일 이세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아역 배우 때부터 커다랗고 또렷한 눈, 그리고 도회적인 느낌과 단아한 느낌이 드는 콧날과 입술은 색을 한층 차분하게 만든 메이크업에 의해서 아름답고 깊이 있게 변했다. 또한 웨이브 진 머리카락을 우아하게 틀어 올려 마치 유화 속 귀족 여성을 떠올리게 했다.


그러다 곧 이세영은 편안한 느낌의 셔츠에 단발 숏컷을 선보였다. 이세영의 차가운 느낌의 이목구비와 숏컷의 무심함이 어울리면서도 말간 눈동자가 주는 깊은 우수의 청순함은 마치 첫사랑 이미지를 떠올린다.

네티즌들은 "왜 부모님이 납치 당할까 봐 배우 데뷔시킨 건지 알겠다", "진짜 너무 예쁘다", "분위기 너무 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세영은 동명 웹툰 원작의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드라마 '재혼 황후'에서 신민아(나비에 역)를 위협하는 첩 라스타 역을 맡아 악역으로 변신한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세영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