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지혜가 딸의 숙제를 봐주는 일상을 공유했다.
이지혜는 2일 개인 채널에 “매일매일 숙제ㅠㅠ”라며 책상에 앉아 공부하는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딸은 이지혜의 따가운 시선에서도 집중해서 공부하는 모습이다.
이어 이지혜는 딸의 숙제를 확인하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지혜는 색연필을 들고 진지한 모습.

그는 “깐깐한 내 뒤태 왕재수네”, “손에서 느껴지는 매서움”, “내 딸이 엄마 무섭다는 이유를 알 것 같아”라며 딸의 숙제 앞에서 엄격해지는 자신의 모습을 설명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지혜는 큰딸이 연간 학비 약 1200만 원에 달하는 사립 초등학교에 다닌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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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지혜 개인 채널